* 모티브를 따온 영화는 마이클 무어의 볼링 포 콜럼바인. 해당 에피소드의 주역인 보쿠덴의 배경에 볼링공 무늬.
* 사무라이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든 디렉터의 이름 무스(moose)는 볼링 포 콜럼바인의 감독 마이클 무어(moore)에서 r을 바로 다음 알파벳인 s로 치환한 것.
* 검(총)을 손쉽게 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 검(총)을 구한 무스(무어)는 만족스러운듯 들어 보인다.
* 덧붙여 전국 콜렉션의 무스 성우는 볼링 포 콜럼바인 일본어 더빙판에서 마이클 무어를 연기한 성우와 같은 사람.
* 도검(총기) 상해 사건의 영상을 피로.
* 범행을 일으키기 전에 볼링을 했다.->범행을 일으키기 전에 시대극을 봤다.
* 왜 도검(총기)의 위험성에 무감각한가 근본적인 이유를 추적.
* 무기의 의인화를 비롯 익살스러운 그림체로 무거운 내용을 다룸
* 마지막에 가족 전원이 무장.
* 무사 정권의 정점 쇼군(=전미 총기 협회 회장 찰턴 헤스턴)에게 피해자의 사진을 보여줌.
* 휠체어를 탄 사건의 피해자를 대동하여 동정심을 자극, 사무라이의 대표에게 검을 버릴 것을 요구.(총기 판매의 자제를 촉구.)
* 도검으로 인한 살인사건(총기에 의한 살인사건) 총수를 타국과 비교.
* 鍔はただ革にまされるものはなし糸にておけばぬれて乾かぬ(卜伝百首)
* 날밑은 가죽이 최고라는 구절을 약간 귀여운 어투로 바꿔 부른 것.
* 이토 잇토사이의 검을 카메라로 막는 보쿠덴. 미야모토 무사시가 식사중인 츠카하라 보쿠덴을 습격했으나, 이를 냄비 뚜껑으로 막았다는 일화에서. (단 이는 후대의 창작으로 무사시는 보쿠덴 사후 태어났다.)
* 카메라도 같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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