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컬렉션 각본가


마치다 토코

 * 럭키스타 시리즈 구성

 * GA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스 시리즈 구성

 * 고양이신 팔백만 시리즈 구성

 * 아이돌마스터 시리즈 구성

 * 전국 콜렉션은 2화, 7화, 14화 각본

 * 모티브를 어서 따온 거냐는 질문에 답변도 해준다능...



카나자와 신타로

 * 라이트 노벨 언젠가는 대마왕 작가(미즈키 쇼타로)

 * 펜네임은 카나자와 신타로로 바꿀 생각인 듯?



 * 전국 콜렉션은 5화, 8화, 11화, 16화 각본


아라이 테루

 * 라이트 노벨 룸넘버 작가

 * 전국 콜렉션은 4화, 9~10화, 12화, 15화


다테 마사무네 죄수 번호에 담긴 의미



센다이의 관측소에서 발견한 6589번 소행성에 

다테 마사무네로 이름 붙였기 때문에.[각주:1]






http://dokodemosokuho.blog.fc2.com/blog-entry-280.html


메인 스토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팀 버튼 또는 얀 쯔반크마이어)

극중극: Rabbits(데이빗 린치), 주먹밥이 데굴데굴[각주:2]

일본에서 제일 쌀을 좋아한다는 발언:대대적인 토지조사 태합검지를 실시해서.

메뚜기 요괴:농사에 있어 최대 해충

논의 친구들:과거에 식재였던 것들

보물을 가지고 이계에서 현세로:전래동화의 전형적인 마무리


한단지몽,벌거숭이 임금님, 여우와 신포도, 오르페우스 신화를 비롯한 황천신화

마르세이유 판 타로카드의 광대


더 없나여?


▲872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14:10:17.10 ID:soRK3I0f0

>>859 나이츠



74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3:46:13.93 ID:BbJ+awu70

貝 식사가 필요합니다


ドジョウ 곧 찾아내겠지요


蛙 과거가 미래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식재 그 자체에 의미가 없어


貝 그렇지는 않습니다


ドジョウ 망을 보는 눈이 있는 한 

                이곳은 연옥이 아닙니다 


蛙 눈이 없으면 우리들은 인형옷에 지나지 않겠지요


貝 인형옷을 입고 싶습니다. 눈은 기대할 수 없어요


ドジョウ 그럼 어떻게 식재를 위해 기원하면 좋을까요 


蛙 아무것도 아닌 존재를 위해 기원할 수는 있습니다

    허공에 대고 하는 기원은 이내 사라지지만


貝 그러면 기원하는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


ドジョウ 적어도 너는 손이 없어



인형극 장면인데 식재=속죄? 이것말고도 의미가 있을 듯



76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5:05:58.61 ID:2JxtNxGP0


식재가 개구리,미꾸라지,우렁인데 지금은 안 먹는것들이지

과거가 미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건

지금은 안 먹으니까 식재로서의 가치가 사라졌다는 뜻일까?


밀이 적인 것도 밀=빵 

쌀의 존재를 위협하여 과거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니까?


75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4:09:36.52 ID:POY5xS8D0


추락하는 사이에 가래, 갑주, 칼이 배경에 그려진 건 

무슨 패러디 같은데 짐작이 안 간다.


75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4:26:41.41 ID:MQPR8Esf0


>>752
패러디인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그건 히데요시의 생애야. 

말하자면 주마등.


가래는 히데요시 태생이 농민이니까

갑옷은 무사로서의

칼은 칼사냥

다기는 리큐랑 연관된 거 아니면 

천하를 상징하는 물건 둘중 하나 








75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4:05:05.66 ID:P1gk9oop0

꿈으로 내려가는 건 거울 나라의 앨리스것지


「꿈속의 모든 것은 붉은 왕의 꿈이 만들어낸 것. 하지만 그 꿈을 꾼 것은 나. 그러면 누가 누구의 꿈속에 있었던 걸까? 나? 아니면 붉은 왕님? 


▲75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4:23:01.47 ID:r8R0A7Fk0

추락하는 장면 같은 건, 스트레이트 하게 주먹밥이 데굴데굴인가? 생각했는데, 나이츠의 나이트메어로 추락하는 장면하고 통하는 요소도 느껴진다.


>>750 나도 그 생각은 했는데, 공처럼 부푸는 건 너무 뜬금포라 모티브가 없고서야 설명이 안 되는 것 같다.


75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4:18:58.08 ID:r8R0A7Fk0


키스해서 부푸는 거, 세가 새턴으로 나온 Nights의 나이트메어 적 Puffy가 네타 아님?


계속해서 「꿈」이란 말이 나오는게 꿈속에서 싸우는 Nights랑 겹친다・・・


거기다 Puffy의 상징은『식(食)』이기도 하고.






▲799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7:37:45.42 ID:D82T/kB10

>>755 …나이츠냐, 그건 생각도 못했네. 

왕년에 새턴 유저였는데 나…orz 

오히려 오시이 마모루의 빨간안경 같다고 생각했었다.



▲832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10:44:19.73 ID:L4rVUMfH0

>>755 코나미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세가 네타www



76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5:14:31.44 ID:gQ8l5kUb0

후타바에서 본 내용을 인용하자면 이런 내용인가봐


먹히기 위해 싹을 틔워야 하는 쌀아저씨들은 자기 인생을 무척이나 덧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태어난 이상 맛있게 먹혀서 먹은 사람이 행복했으면 한다. 그러지 않으면 태어난 의미가 없다.


그게 가능한 건 쌀을 무척 좋아하는 히데요시쨩 뿐.


그래서 쌀아저씨는 밥을 맛있게 먹는 히데요시쨩한테 무한하게 쌀이 나오는 주걱을 줬다.


자잘한 문답 생략하고 요점만 말하면 이런 이야기다.


보리는 식재로서의 라이벌. 

자기들도 먹어줬으면 해서 싸웠다. 

메뚜기는 그 지상목적(인간에게 먹히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 


이해하면 재밌는데 이게 답인지는 또 모르지. 

이야 쩔었어 이번 화는.



77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6:17:04.96 ID:wsW2AaAY0

짚신을 불태운 건 풍작을 기원하는 의미도 있고

밥을 지어 쌀의 사명을 다했다는 의미기도 한데


쌀을 백성으로 비유해보면

짚신을 태운 건 노부나가를 배신한다(위에 선다)는 의미




극중극의 네타


78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6:21:56.80 ID:2JxtNxGP0


데이빗 린치였냐. 이래서야 모를만도 하지. 작품은 커녕 이 사람 자체를 잘 모르거든.


 

781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6:32:26.20 ID:5m7C9TJN0


이건 사람한테 먹히기 위해 태어나 죽는(소비 당하는) 쌀(이랄까 식재 전부?)이 그 무의미한 삶을 위로해주는(의미를 부여해주는) 구세주를 기다리는 이야기라고.


「먹히기 위해 태어나는 식재의 시점」의 슬픔과 탄식과 희망을 조망하는 이야기.


밀하고의 전쟁은 식재로 어느쪽이 선택될지에 관한 싸움으로 살아있는 것이 아닌「식재로서의 의미」를 찾는 장면일테지.


그리고 이것도 이야기를 만든 인간의 창작에 지나지 않으니까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를 따지면 아마 없다.


대충 이런 느낌의 이야기.

 

783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6:41:45.77 ID:2JxtNxGP0


약간 호러 요소도 있었지?


봉납만 해도 각지에서 바친 인주(人柱)의 숫자가 

히데요시로 딱 만명째라고 했으니.



일단 오랫만이라곤 했는데

한해에 한두명으론 절대 저 숫자는 못 됐을거야.


▲78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6:48:18.68 ID:+uh/glFB0

>>783 일년에 한명 페이스로 만년이면 조몬시대부터 바친 셈이네.그치만 벼농사가 시작된게 기원전 3세기 무렵이니까 연평균 네명 이상은 바쳤어야 만명이겠군.


 

▲793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7:16:09.02 ID:2JxtNxGP0


>>789 꼭 그 마을에서만 한게 아니라

그 세계는 한마디로 신화세계라서

전국 각지와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지.


그치만 그 세계에 들어간 사람이 만명이란 것과

히데요시처럼 성공한 사람이 만명이란 건

의미가 완전 다르잖아.


어쩌면 전국각지에서 인신공양한 숫자이기만 하다면.

어떤 의미론 카미카쿠시네.

인신공양 만명째 축하축하라니

코믹터치로 얼버무려놨는데 난 못 웃겠더라.


79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7:18:50.46 ID:QC3Me6ZB0


같은 애니메를 봤는데 저마다 상상하는 정경이 이렇게나 제각각이라니 재밌다. 참고로 나는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떠오르더라.



▲819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9:12:43.85 ID:UtYBUcHx0

>>796 상자의 검은 구멍에 카메라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은 멀홀랜드 말고도 린치의 연출적 특징이니까w 그럼 풍선인간은 듄일지도 모르겠다



804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7:55:53.16 ID:wsW2AaAY0


센 리큐가 등장한 이유는 모티브로 삼은 게 앨리스 같던데 앨리스→티타임→센 리큐라는 듯? 


원작의 카드 일러스트에서 센 리큐가 홍차를 들고 있기도 했고.






80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7:57:01.80 ID:Eob4rC/5O


즉 노부나가랑 리큐를 희생양으로 삼은 일도 의미에 들어맞는 건가. 


▲809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7:59:16.67 ID:MQPR8Esf0


>>806 리큐한테 할복을 명한 건 히데요시였으니까. 희생이란 의미에선 그럴지도.


 

812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8:35:45.66 ID:ybnlqsmJO


꿈속의 문답은 오시이 마모루의「이노센스」에서 바트랑 토구사가 김의 저택에서 강제적으로 꿈을 꾸게 되었던 게 아닐까. 김의 저택은 화면이 노랗고, 긴 테이블에 호화로운 요리가 놓여 있고 하얀 새가 날고 있음.



▲81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8:55:24.24 ID:TYQV1+Ac0


>>812 오시이랑 비교하자면 출세작이 된 마찬가지로 꿈이 테마인「시끌별 녀석들 뷰티풀 드리머」를 방불케 하던데. 영향이 있는걸까.



▲82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09:28:36.26 ID:hkjz71Di0


>>815 개념논쟁을 벌인 다음 전차를 타고 본진에 쳐들어 가는 (게발트에 이른다) 점이 오시이 작품 스멜. 마지막에 밥을 짓는 장면은 천사의 알이 생각 나더라.






88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15:11:25.60 ID:G19exN6A0


어릴 적에 본 실사랑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섞은 앨리스 영화가 너무 무서웠던지라, 어떤 의미로 트라우마 작품이었는데 이 스레에서 쯔반크마이어의 앨리스가 자꾸 거론되길래 구글링 해봤더니 그게 이거더라.


설마 십수년전의 트라우마가 역사상의 위인 여체화 모에 애니메이션을 보고 되살아날 줄이야...


89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15:27:16.22 ID:vZn9BUGj0

シュヴァンクマイエルのアリス 01


 

이거냐. 완전 호러잖아!


▲891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15:35:35.51 ID:y2CHfpUZ0


>>890 호러라고 해야할까 약 빨았지만……앨리스 역의 소녀가 귀여우니까 좋지 아니한가?


 

894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5(金) 16:18:58.05 ID:1Af0fLoc0


전체적으로 도전적인 연출이 많아 좋았다

리큐 부근부터의 분위기가 엄청 맘에 들어.

  1. http://ja.wikipedia.org/wiki/%E4%BC%8A%E9%81%94%E6%94%BF%E5%AE%97_(%E5%B0%8F%E6%83%91%E6%98%9F) [본문으로]
  2. http://video.search.yahoo.co.jp/search?p=%E3%81%8A%E3%82%80%E3%81%99%E3%81%B3%E3%81%93%E3%82%8D%E3%82%8A%E3%82%93&tid=db3653820f1ee0a8cbbbdc8b4c545dcc&ei=UTF-8&rkf=2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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