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의 번역물/카미곡
네꼬이야기 (백) 오프닝이 고통...!
큿
2013. 7. 16. 09:52
노랫말이 고통...!
표절시비로 고통...!
야껨 오프닝이란 조롱 때문에 고통...!
하네카와의 식생활을 생각하면 고통...!
미안해.
이런식으로 너를 난처하게 만드는 거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다짐했어. 몇번이고.
괜히 더 달콤한 초콜릿처럼
새하얀 밤은 거짓말투성이 동화 속 세계.
정말은 줄곧 꿈에 그려왔어.
정말은 줄곧 알지 못했어.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왕자님의 키스를
그저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